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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권상우가 7년새 6배 오른 땅값으로 '땅부자'가 됐다.
이에 앞서 2017년에는 개발 호재로 인해 큰 폭으로 지가가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권상우는 강서구 등촌동과 경기 성남 분당구에도 빌딩을 한 채씩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08년에는 호주 골드코스트 중심가의 펜트하우스를 17억원에 매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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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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