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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자른' 이요원, 걸그룹 데뷔 사진인줄..'20살 딸과 친구'라 해도 믿겠네

'머리 자른' 이요원, 걸그룹 데뷔 사진인줄..'20살 딸과 친구'라 해도 믿겠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요원이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요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흰 티에 청바지를 입은 깔끔한 패션으로 독보적인 동안 미모와 청순미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긴 생머리에서 어깨까지 오는 길이로 과감하게 자른 이요원은 "이렇게나 많이 잘랐는데, 왜 몰라 왜?"라며 자른 머리카락 뭉텅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머리 자른' 이요원, 걸그룹 데뷔 사진인줄..'20살 딸과 친구'라 해도 믿겠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은 올해 20살이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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