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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성령이 김영희의 임신을 맞아 훈훈한 재회를 했다.
김성령은 친이모처럼 임신한 김영희를 살뜰히 챙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성령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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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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