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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혜선이 포스를 뽐냈다.
이에 김혜선은 "저희 싸우러 가는 거 아닙니다"라면서 "부산 시민 여러분들 피하지 마세요. 곧 만나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제10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usan International Comedy Festival,부코페)은 19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막돼 28일까지 10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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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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