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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암세포들이 날 죽여, 고통스러워"…최근 근황 보니 "아침빛 같이 당당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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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암세포들이 날 죽여, 고통스러워"…최근 근황 보니 "아침빛 같이 당당한 여자"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 근황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 같이 당당한 여자가 누구인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피아노 앞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서정희 "암세포들이 날 죽여, 고통스러워"…최근 근황 보니 "아침빛 같이 당당한 여자"

머리를 예쁜 장신구로 올리고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은 서정희는 밝은 햇살처럼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정희는 스스로 '아침 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당당한 여자'라 자처하며 유방암을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는 자신을 응원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이후 항암치료를 계속 받고 있는 근황을 공개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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