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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12년 전 '뇌수막종' 진단을 받은 황혜영. 그래도 엄마는 바쁘다.
사진 속 황혜영은 쌍둥이 아들을 태우고 이동중인 모습. 널찍한 차 안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듯한 아들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94년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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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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