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누가 뭐래도 아이브는 아이브다.
아이브가 활동 종료 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브는 '배디' '이더웨이' '오프 더 레코드' 등 트리플 타이틀곡을 내세운 '아이브 마인'으로 '독보적 4세대 퀸'의 존재감을 뽐냈다.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다양한 콘셉트와 음악적 변신을 보여주는 한편, 확장된 '나'의 메시지를 담아내며 성장을 입증했다는 평.
또 아이브는 '아이브 마인'으로 초동 16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3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 대중성과 팬덤을 모두 사로잡았음을 입증했다.
아이브는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등 19개국 27개 도시에서 첫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진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종합] 아이브, 확신의 '4세대 퀸'…활동 종료에도 '인가' 1위](https://www.sportschosun.com/article/html/2023/11/19/2023111901001416300195741.jpg)
![[종합] 아이브, 확신의 '4세대 퀸'…활동 종료에도 '인가' 1위](https://www.sportschosun.com/article/html/2023/11/19/20231119010014163001957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