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매달 학원비로만 900만 원?
국가대표 딸을 둔 또 다른 스타 가족도 소개됐다.
안진용 기자는 "국가대표 스턴트 치어리딩 선수로 선발돼서 무려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기에 MVP로 뽑히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진행자 김소영, 가수 이지혜는 "역시 피는 못 속인다", "운동 유전자는 따로 있는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