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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티아라 지연이 무차별적인 악플러들의 악플 세례 속에서도 행복한 생일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지연은 남편 황재균의 벤치클리어링 사태로 뜻하지 않게 악플 세례를 받은 바 있다.
지연은 야구선수인 황재균과 지난 2022년 12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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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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