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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리암 니슨은 영화 '테이큰'(2008)에서 여행 중 괴한에게 납치된 딸(매기 그레이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직 CIA 요원 브라이언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이에 최동석의 의미심장한 이 글이 누구를 겨냥한 것이냐며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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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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