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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미스코리아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과 연말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두바이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멋진 식사를 하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혜원은 "해와 달이 한 폭에 신기한 나라 #두바이 아침"이라며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이혜원은 축구 국가대표 출신 안정환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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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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