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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이현이, 희귀 난치병 깜짝 고백 "상위 10% 수준, 의사가 심각하다고"('아는형님')[SC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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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이현이, 희귀 난치병 깜짝 고백 "상위 10% 수준, 의사가 심각하다고"('아는형님')[SC리뷰]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기면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진정한 2인자들'을 주제로 양준혁, 홍진호, 이현이, 신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이현이에 대해 "오랫동안 이현이의 삶을 봤는데, 참 독특한 사람이다. 슬플 때나 기쁠 때 잔다. 피곤하든 애가 울든 그냥 잔다. 그냥 잔 다음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난다"고 말했다.

42세 이현이, 희귀 난치병 깜짝 고백 "상위 10% 수준, 의사가 심각하다고"('아는형님')[SC리뷰]
42세 이현이, 희귀 난치병 깜짝 고백 "상위 10% 수준, 의사가 심각하다고"('아는형님')[SC리뷰]
42세 이현이, 희귀 난치병 깜짝 고백 "상위 10% 수준, 의사가 심각하다고"('아는형님')[SC리뷰]

이에 이현이는 "맞다. 나는 부부싸움 하다가도 잔다"라며 "내가 기면증이 있다. 실제로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다. 이틀 동안 의료센터에서 숙식을하면서 검사를 했는데 기면증이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현이는 "의사 선생님이 진단한 사람들 중에 상위 10%에 속하는 기면증이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신성은 "혹시 방송 녹화할 때도 잠드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이현이는 "그런 적 있다"고 대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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