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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이하 '여은파')' 멤버 박나래, 한혜진, 화사가 변함없는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최근 박나래는 "'여은파'는 계속된다. 내 마음속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이날 드레스 코드였던 공주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한 한혜진, 화사와 강렬한 '여은파' 속 조지나로 분한 박나래가 대조를 이루면서 시선을 강탈했다. 아울러 세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와 브이 포즈를 취하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앞서 세 사람은 MBC 예능 '나혼자산다'의 스핀오프 '여은파'를 통해 조지나(박나래), 사만다(한혜진), 마리아(화사)로 변신, 거침없는 분장과 유쾌한 입담을 보여주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실제로 화사와 한혜진이 출연한 23회는 지난달 26일 공개 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인급동) 최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에 힘입어 현재 조회수 역시 100만 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