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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정은표가 휴가를 나온 아들 정지웅 근의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은표가 아내, 지웅 군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웅 군은 최근 30kg를 감량한 바. 핼쑥해진 얼굴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은표는 2022년 결혼,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지웅 군은 2022년 서울대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1월 군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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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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