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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한영이 '세 집 살이'를 한탄했다.
앞서 한영은 "그냥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아 보려고 일을 저질렀다"며 시골에 땅을 사 귀촌했음을 밝혔다.
박군은 지잔해 4월에도 KBS1 '일꾼의 탄생' 출연을 위해 중장비 자격증을 취득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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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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