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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모 항공사에 분노했다.
하지만 귀국길에 위탁 수하물 불포함 항공권임을 뒤늦게 알고 180달러(한화 약 26만 원)의 수수료를 낸 것으로 보인다. 행복했던 여행의 아쉬운 마무리에 박슬기는 직접적으로 속상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방송인 박슬기는 2016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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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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