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2025. 05. 16 PM 06:00 이슬 Dew"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재인은 소파에 앉아 햇살을 받으며 나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는 흰 셔츠만 달랑 걸친 듯 파격적인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재인은 최근 노브라 콘셉트 화보부터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난 누드톤 상의, 다리와 복부를 드러낸 의상 등 과감한 노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재인은 16일 신곡 '이슬'을 발표하며, 정규 2집 '시집 ; 아름다운 것'으로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