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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CEO' 이동건, 장사 쉽지 않네...가오픈부터 컴플레인 "하나도 안나왔다"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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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CEO' 이동건, 장사 쉽지 않네...가오픈부터 컴플레인 "하나도 안나왔다" ('미우새')
'카페 CEO' 이동건, 장사 쉽지 않네...가오픈부터 컴플레인 "하나도 안나왔다" ('미우새')
'카페 CEO' 이동건, 장사 쉽지 않네...가오픈부터 컴플레인 "하나도 안나왔다" ('미우새')
'카페 CEO' 이동건, 장사 쉽지 않네...가오픈부터 컴플레인 "하나도 안나왔다" ('미우새')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동건이 제주도에 카페를 오픈 했다.

17일 SBS 측은 "이동건 제주 카페 가오픈 D-DAY. 속도를 못 내는 동건과 밀려드는 커피 주문"이라며 '미운 우리 새끼'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상민과 이동건, 구본승은 제주도를 찾았고, 그때 이상민은 "이동건 씨가 카페 가오픈 한다"며 포스터를 붙이며 소문을 내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이상민과 구본승은 이동건의 제주 카페 가오픈을 돕기 위해 제주도를 찾은 것.

이상민은 "우리 이동건 사장 카페 가오픈 잘 돼야 한다"면서 구본승과 함께 앞치마를 두른 채 일일 직원으로 변신했다.

'카페 CEO' 이동건, 장사 쉽지 않네...가오픈부터 컴플레인 "하나도 안나왔다" ('미우새')

이후 오픈과 동시에 손님들이 카페를 찾았고, 이동건은 환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았다. 드디어 첫 주문. 이동건은 시그니처 커피를 준비했지만, 다소 늦어지는 커피에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이후 끊임없이 들어오는 손님들. 그러나 이동건은 여전히 속도를 내지 못했고, 결국 손님들은 "커피는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냐", "하나도 안 나왔다"면서 불만이 터져나왔다.

이동건은 "갑자기 너무 안 끓는다"면서 표정이 굳어져 과연 무사히 주문들을 마무리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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