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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정경호가 다시 한번 직업 전문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노동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유쾌하게 녹여낸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이라는 판타지 설정과 함께 현실 공감을 자아내며 새로운 장르물로 주목받고 있다. 임순례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이라는 점도 관심을 더한다.
'노무사 노무진'은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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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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