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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정경호가 다시 한번 직업 전문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은 산업재해로 숨진 유령들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는 노무사의 분투를 그린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 유령을 보는 능력을 지닌 노무사 노무진이 다양한 노동 문제를 파고들며 사회적 메시지와 카타르시스를 전할 예정이다.
노동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유쾌하게 녹여낸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이라는 판타지 설정과 함께 현실 공감을 자아내며 새로운 장르물로 주목받고 있다. 임순례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이라는 점도 관심을 더한다.
'노무사 노무진'은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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