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고은과 안은진이 폭염에 굴하지 않고 한강에서 땀을 흘렸다.
4일 김고은은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김고은과 안은진은 한예종 동기로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김고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안은진은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를 선택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