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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비온 뒤 땅 굳었다.
'콜미'는 레트로와 EDM을 결합한 신개념 장르 '레디엠(RE-DM)' 곡이다. '순정' '실연' 등 코요태의 대표곡을 만들어온 히트 메이커 최준영과 27년 만에 다시 의기투합, 90년대 감성과 현대의 트렌디한 사운드를 적절히 믹스한 마이너 감성 멜로디에 후킹한 가사가 반복되며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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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사랑을 다 잡은 코요태는 콘서트를 통해 대중과 호흡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