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발레 열공 근황과 함께 '라부부 인형'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26일 수영은 자신의 'SNS에 분홍빛 가디건에 발레복을 갖춰 입고 연습 가방을 든 모습을 공개했다.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가방에 달린 인기 인형 '라부부'가 등장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발레리나 수영 너무 예쁘다", "라부부 인형까지 완벽하다", "발레 무대에서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수영은 최근 개봉한 영화 '발레리나'에서 암살자 이브의 첫 미션 타깃으로 출연, '존 윅 유니버스'의 새로운 얼굴로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SCin스타] 수영, 발레복 입고 청순美 뽐냈다…라부부 인형까지 ‘완벽…](https://www.sportschosun.com/article/html/2025/08/26/20250826010017137002256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