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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예비군 6년차의 근황을 공개했다.
칼각으로 다려입은 군복을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소매를 말아 올리고 베레모를 신경써서 쓰는 모습이 글로벌 아이콘 지드래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8년 2월 27일부터 2019년 10월 26일까지 강원도 철원 백골부대에서 육군 현역으로 복무했다. 특히 전역 이후 '대한민국 육군', '평화 빼기 하나' 등의 문구와 자신이 복무한 백골부대의 마크 등을 공개하며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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