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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에서 결혼 운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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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점술사는 "그렇다고 결혼을 못하는건 아니다"라며 "결혼에 대한 안테나가 낮아 보이고 '결혼은 언제든 할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결혼보다 일을 더 우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 4월부터 일본 도쿄에서 9평 원룸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고 알린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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