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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시드니에서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예쁜 야외에 있다보면 갈매기의 공격을 받긴하지만. 공기도 너무 좋고 이렇게나 따뜻하고 저녁에는 선선한 날씨라니"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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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만삭의 몸으로 마라톤에 참석하는 것에 대해 "산부인과 담당 교수님께 허락도 받았다. 마라톤 모든 과정 함께 해주실 컨디셔닝 코치님도 같이 간다"고 밝혔다. 또한 "간 김에 정윤이랑 여행도 하고 오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이시영은 이혼 4개월 만인 지난달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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