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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손태영이 빈혈 때문에 최근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손태영은 "오늘 제가 아파서 운동을 못 갈 것 같았는데 남편이 가라고 했다. 앉아 있다가 오더라도 가라고 했다. 아빠인 줄 "이라며 웃었다. 트레이너는 손태영에게 팔 운동을 시키면서 "어깨에서 팔까지 떨어지는 라인이 진짜 예쁘다"라고 말했고 권상우는 "안 예뻤으면 결혼 안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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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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