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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넷플릭스 '도라이버' 공개 200일을 기념해서 팬들이 직접 전광판 서포터를 진행해 화제다.
이 가운데 지난 9월 11일 기준 '도라이버' 공개 200일을 맞이함과 함께,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함께 출연했던 KBS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의 3주년을 기념해 팬클럽 '공구박스'에서 직접 전광판 서포터를 진행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하철역 기둥을 가득 채운 광고판에는 "끝나지 않을 우리들의 시간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해", "도라이버 고마워 잘했어 함께해 사랑해" 등 팬들이 직접 적은 메시지를 중심으로 디자인된 포스터가 배치돼 뜻깊은 200일을 자축했다.
이에 가장 먼저 김숙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남겼고, 조세호는 직접 현장을 찾은 동영상으로 리스펙 했다. 이어 홍진경까지 "공구박스 여러분 신촌역 광고 넘 감동이에요! 더 열심히 웃겨볼게요. 사랑해요"라며 화답했다.
이에 제작진은 "도라이버는 멤버들을 지탱해 주는 팬들 덕분에 다른 걱정없이 웃음을 위해 몸을 던지게 됩니다. 앞으로도 늘 정진하겠습니다. '도라이버' 200일을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는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wjle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