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청소년예술제추진위원회는 '2025년 울주 청소년예술제' 행사가 열렸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울주군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울산지역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25개 팀이 나와 경쟁했다.
이들은 노래, 댄스, 밴드, 합창, 난타, 태권도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연을 펼쳤다. 10개 팀이 본선에 올라 대상 1개 팀 등 순위가 가려졌다.
이용식 울주청소년예술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을 즐기면서 성장하고 자신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을 기르며, 화합을 도모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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