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문화재단은 오는 30∼31일 관악구 도림천 별빛내린천 수변무대 앞에서 '찾아가는 문화장터'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장터는 가맹점이 이용자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형 문화소비 프로그램으로,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문화생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예품, 미술용품, 체육용품, 캠핑용품 등 다양한 문화 관련 상품을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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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문화재단은 오는 30∼31일 관악구 도림천 별빛내린천 수변무대 앞에서 '찾아가는 문화장터'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장터는 가맹점이 이용자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형 문화소비 프로그램으로,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문화생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예품, 미술용품, 체육용품, 캠핑용품 등 다양한 문화 관련 상품을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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