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공효진은 지난달 한 장의 사진으로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배가 살짝 나온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자 "혹시 임신인가요?", "아기가 생긴 것 같다" 등 추측성 댓글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임신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즉각 해명했고, 공효진 또한 같은 옷을 입고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려 슬림한 몸매를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의혹을 불식했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세 연하의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드라마·영화·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