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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이지혜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 채널에서 "46세가 되니 노화가 뚜렷해져 오랜 고민 끝에 시술을 결정했다"라며 얼굴 실 리프팅, 입술 문신을 받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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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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