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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이 접전끝에 청룡랭킹 타이틀을 차지했다.
11월 가수부문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에녹(29.41%), 2위 민수현(25.18%), 3위 영탁(13.65%), 4위 박지후(8.13%), 5위 춘길(6.97%) 순으로 마무리됐다.
뛰어난 가창력과 감정 전달력은 트로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최근까지 각종 경연프로그램과 음악 방송에 출연해 화려한 무대 매너와 입담을 보여주기도 했다.
가수 에녹은 청룡랭킹 투표가 한창이던 11월23일 새 미니 앨범 'Mr. SWING'으로 컴백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대강당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ENOCH'에서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에녹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기다리던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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