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50kg' 김나영, '홀쭉' 기준 통과 실패..의외의 결과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건강 테스트에 나섰다.
30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서울 말고 양평 그냥걸었어슌 양평 멋집맛집 구경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김나영이 양평의 명소, 맛집, 카페 등을 탐방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대표 명소 두물머리도 찾았다. 김나영은 "여기 처음 와 봤다. 가을에 단풍 구경하기 좋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때 김나영은 몸의 두께로 건강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나무 기둥을 발견했다. 김나영은 바로 테스트에 나섰고, '표준'과 '날씬' 구간은 통과했지만, '홀쭉'은 통과하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 신우, 이준을 홀로 키워왔다. 이후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4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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