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윤다훈이 전성기 시절의 어마어마한 수입을 회상했다.
특히 윤다훈은 "당시 광고를 48개를 찍고 68억을 벌었다"면서 "그해 연예인 개인 소득 1등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200년대에 압구정 땅을 샀으면 그 일대를 내가 다 접수했을 거다"라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
윤다훈은 "사람들이 다들 나를 돌싱으로 생각하는데 난 결혼을 한번 했다. 돌싱 아니다"라며 "그 당시에 법적으로 결혼했거나 혼인신고를 한게 아니라 딸을 제 호적에 올렸던 거 뿐이다"고 설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