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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오연수가 친정엄마와 처음으로 둘만의 여행을 즐겼다.
오연수는 "이번 여행은 1박 2일이다. 엄마의 친구 분이 안내를 해주시기로 해서 발길 닿는 대로가 아니라, 안내해주시는 대로 가려 한다"라고 설명했다.
구례에 도착한 오연수는 엄마와 단풍놀이를 즐겼다. 그는 "젊었을 땐 어른들이 왜 단풍 구경을 가나 이해가 안 됐는데 이제 내가 단풍 구경을 다니는 나이가 됐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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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는 엄마와 함께한 1박 2일 여행을 마친 후 "생각해보니 엄마와 함께하는 여행은 결혼하고 처음이다. 안 싸우고 잘 지냈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오연수는 1998년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