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하트시그널' 출연자 서민재가 홀로 아들을 출산했다.
앞서 서민재는 5일 개인 계정에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신생아 영상을 올려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서민재는 올해 4월 임신 소식과 함께 아이의 친부 신상을 공개하며 "결혼을 전제로 열애를 이어갔으나, 임신 후 태도가 바뀌어 연락이 두절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아이 친부는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그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잠적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아이에 대한 법적인 책임도 다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해왔으며, 이를 회피한 적 없다"고 밝혔다.
한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 2021년 채널A '프렌즈'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