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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현빈이 아들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에 나영석이 "아이가 뭘 좋아하냐"라고 물어봤고, 현빈은 "아이가 오토바이를 좋아했다. 밖에 나가면 배달해주시는 라이더 분들을 보면 인사도 한다. 막 '안녕하세요'라고 했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그게 조금 지나가고 지금은 만화를 하루에 10분 정도 보여준다. '타요'를 보는데, 소방 불 끄는 헬기에 꽂혔다. 늘 요만한 장난감을 손에 들고 다닌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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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는 "촬영장에서도 아이 사랑이 엄청나다. 숙소 밑에 편의점 들려서 아이 장난감을 보고 있더라"라고 현빈의 아들 사랑을 전했다.
나영석은 "아들한테 점수 따려고 하는 거다"라고 하자, 현빈은 "맞다. 자리를 비우는 게 미안해서 그렇다. '아빠가 일하고 오면 나한테 소소한 뭐라도 생기는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으면 좋겠다"면서 "최근에는 타요 에어도 사줬다"고 밝혔다.
한편, 현빈은 손예진과 2022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빈이 출연하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현빈(백기태)과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정우성(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