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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박명수, 정준하가 '무한도전' 멤버 노홍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댓글을 살펴보던 정준하는 "제일 언급 많이 되시는 분이 유재석과 노홍철이다. 멤버들은 말고"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박명수는 "재석이는 한번 얘기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안 나올 이유가 없지 않냐"라고 했고, 정준하는 "그럼 제가 내일 '놀뭐(놀면뭐하니)' 녹화니까 한 번 물어보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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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요즘 홍철이가 연락이 안 된다"고 했고, 박명수는 "연락은 그래도 되는데, 자기가 하는 사업에 집중하고 있어서 부탁하기 좀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형돈에 대해서는 "방금 전 오랜만에 통화했다. '금쪽같은 내새끼' 녹화 전이라고 하더라. 저희에게 X욕을 했다. 저희는 걔가 거기 출연자인 줄 알았다"라고 농담했다.
박명수는 "형돈이나 재석이 만나면 예전에 '무도'할 때 느낌"이라고 여전한 친분을 자랑했다. 정준하는 "명수 형이랑 형돈이랑 1월에 한 번 보기로 했다. 그때 근황 이야기를 좀 나누다가 나중에 형돈이나 재석이 형 모셔오겠다"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