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문소리, 갑작스러운 응급실 行 "급성신우신염으로 병원 신세"

최종수정 2026-01-02 16:34

'51세' 문소리, 갑작스러운 응급실 行 "급성신우신염으로 병원 신세"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문소리가 새해 첫날 응급실을 찾았다고 밝혔다.

1일 문소리는 "2026년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 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고요. 모두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새해를 맞아 떡국을 먹은 모습도 공개했다. 문소리는 안정을 되찾은 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 모습. 긍정의 힘이 팬들에게도 좋은 좋은 기운으로 전해졌다.


'51세' 문소리, 갑작스러운 응급실 行 "급성신우신염으로 병원 신세"
한편 문소리는 1999년 영화 '박하사탕'으로 데뷔했으며 '오아시스', '바람난 가족',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세자매' 등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를 펼쳤다.

지난 2006년 장준환 감독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지난해 11월 남편 장준환 감독과 함께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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