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문소리, 갑작스러운 응급실 行 "급성신우신염으로 병원 신세"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문소리가 새해 첫날 응급실을 찾았다고 밝혔다.
1일 문소리는 "2026년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 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고요. 모두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새해를 맞아 떡국을 먹은 모습도 공개했다. 문소리는 안정을 되찾은 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 모습. 긍정의 힘이 팬들에게도 좋은 좋은 기운으로 전해졌다.
한편 문소리는 1999년 영화 '박하사탕'으로 데뷔했으며 '오아시스', '바람난 가족',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세자매' 등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를 펼쳤다.
지난 2006년 장준환 감독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지난해 11월 남편 장준환 감독과 함께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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