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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신규 캐릭터 '칼리아'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전용 무기로는 한 손과 양손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중대검 '하프 클레이모어'를 사용하며, 공격과 방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칼리아는 콤보 기반 전투 시스템을 통해 상황에 따라 공격과 방어를 자유롭게 전환하며 스킬 연계로 자신만의 액션을 만들어간다.
주요 스킬로는 연계 스킬의 마지막 스매시 공격 성공 시 강화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디 아엘라', 검을 회전시키며 공격하는 스킬로 적에게 공격 성공 시 SP를 회복해 강력한 공격을 이어가는 '스파이럴 아크', 전방을 강하게 관통해 적의 자세를 무너뜨리는 '브리칭 엣지' 등이 있다.
이와 함께 3월 12일까지 전투 완수 시 '15강 무기/방어구 강화 쿠폰', '최대 +20 액세서리 강화 교환 쿠폰 상자', '전용 장비 아바타 선택상자' 등과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며, 20분 게임 접속 유지 시 '스페셜 모루 위의 검 세트 선택 상자', '포장된 스페셜 기사단장 카단세트', '크리티컬/밸런스+3 정령석' 등의 획득 기회를 얻을 수 있는 '2026년 겨울 PLUS 골든타임 행운상자'를 제공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