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귀여운 남편과 아들의 모습을 자랑했다.
서하얀은 '시스루 잠옷'을 입은 임창정을 보며 "그는 다이어트 중"이라고 남편의 너스레에 빵 터졌다.
채권자인 IBK기업은행이 지난 7월 2일 임의경매를 신청해 개시 결정이 났고, 채권 청구액은 약 36억원이다. 아직 경매 기일은 잡히지 않았으며, 최초 감정가는 약 6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