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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 비포 애프터를 공개했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이 받은 성형 및 시술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으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며 43kg까지 감량하는데 성공해 주목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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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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