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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독박즈'가 김준호의 처갓집인 강원도 동해로 떠난다.
그러자 김대희는 "(처가에) 잘 하는 게 좋은데 아직까진 믿을 수 없다"고 의심의 촉을 세웠다. 김준호는 "그럼 우리 처갓집에 가서 확인해 보라"며 자신만만하게 외쳤다. 신이 난 홍인규는 "그럼 우리 (처갓집에 가서) '장학퀴즈' 말고 '장인퀴즈' 해보자"라고 말했는데, 김준호는 "제발 우리 장모님 앞에서 이상한 농담만 하지 말아 달라"고 간곡히 부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렇게 '처갓집 투어'가 성사된 가운데, 며칠 뒤 '독박즈'는 김준호의 장모님이 사는 강원도 동해시 묵호를 거쳐 장동민의 처갓집이 있는 전라북도 군산으로 가기로 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독박즈'는 김준호에게 "처갓집 처음 갔을 때 기분이 어땠냐?"라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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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김지민 없이 처갓집을 방문한 김준호가 장모님에게 얼마나 잘하는 모습을 보여줄지, '독박즈'의 '처갓집 투어'는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약 3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본격적으로 2세 준비에 나섰다.
김지민은 "시험관은 일단 하지 않으려고 한다. 황보라 언니가 하는 걸 보니 너무 힘들어 보이더라"며 자연 임신을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김준호는 2세를 위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금주를 선언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