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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쌍꺼풀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쌍꺼풀 수술 직후 겪었던 웃지 못할 일화도 공개했다. 정경미는 "(수술했는데) 엄마가 교회에 가자고 했다. 내가 '이 꼴로 어떻게 교회를 가냐'고 했더니 '괜찮다. 모자 쓰고 마스크하고 가면 된다'고 해서 교회를 갔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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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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