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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구매 비중을 보면 남성 구매자(51.4%)가 여성 구매자(48.6%)보다 많았다. 연령별로는 30대(44.1%)와 20대(23.2%)가 주로 구매했다.
요리 분야 1위도 '최강록의 요리 노트'가 차지했고, '선재 스님의 사찰음식' '수퍼판 우정욱 레시피' 등 흑백요리사 시리즈에 참여했던 셰프들의 책이 재주목받은 한주였다.
코스피가 22일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한 가운데 투자·경제서도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모건 하우절의 '돈의 방정식'은 출간과 함께 2위로 진입했으며 '진보를 위한 투자'(5위),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8위), '캔들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 투자'(9위), '트렌드 코리아 2026'(10위)도 10위 안에 들었다.
스즈키 유이 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2주 연속 종합순위 1위에 올랐다.
◇ 교보문고 1월 3주차 베스트셀러 순위(1월 14~20일 판매 기준)
1.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스즈키 유이·리프)
2. 돈의 방정식(모건 하우절·서삼독)
3.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문학동네)
4. 자몽살구클럽(한로로·어센틱)
5.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이광수·21세기북스)
6. 모순(양귀자·쓰다)
7. 혼모노(성해나·창비)
8.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백억남·하이스트)
9. 캔들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 투자(성승현·포르체)
10. 트렌드 코리아 2026(김난도·미래의창)
buff27@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