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상간 맞소송 판결 후 첫 근황...성대한 파티 열었다 "동창들 놀러와"

기사입력 2026-02-02 08:24


박지윤, 상간 맞소송 판결 후 첫 근황...성대한 파티 열었다 "동창들 …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이혼 진행 중 '상간 맞소송' 이후 근황을 전했다.

1일 박지윤은 "고교 동창들 놀러와 유자차 타주는 중"이라며 제주도의 집에 친구들을 잔뜩 초대해 파티를 벌였다.

박지윤은 "고교동창들이 놀러온 2일차. 마침 친구중 한 명이 생일이어서 아침으로 성게보말미역국 먹고 방주교회도 가고 (그와중 단체티)"라며 아침부터 밤까지 꽉 차게 행복한 주말을 자랑했다.


박지윤, 상간 맞소송 판결 후 첫 근황...성대한 파티 열었다 "동창들 …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달 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제3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의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한 뒤 변론을 종결했고, 양측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만 상간 소송과는 별도로 진행 중인 이혼 소송은 아직 진행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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