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활동중단' 박나래 복귀작='운명전쟁49'..2월 11일 공개 확정

기사입력 2026-02-04 09:30


[SC이슈] '활동중단' 박나래 복귀작='운명전쟁49'..2월 11일 공…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활동 중단으로 인해 공개 일정이 불투명해졌던 '운명전쟁49'가 2월 11일 공개를 확정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가 2월 11일 공개 확정과 함께 상상을 초월하는 역대급 미션과 예기치 못한 반전을 담아낸 '운명' 포스터와 '운명' 예고편을 공개했다. 먼저 '운명' 포스터는 밝은 달빛이 내려앉은 신비로운 공간 속,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49인의 '운명술사'들이 하나의 문을 바라보는 장면을 담아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사주, 타로, 관상 등 동서양의 다양한 운명적 상징 오브제들이 배치되어 있어 작품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함과 동시에 '인간은 운명을 읽을 수 있는가'라는 근원적 질문을 던지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운명' 예고편 역시 숨 막히는 긴장감과 예측 불가한 전개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진짜 벼락을 맞은 사람을 찾아내는 미션부터 돈의 운명을 읽는 미션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미션이 연이어 등장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운명술사들 역시 "이런 미션을 낸다고?" 등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이는 등, 기존 서바이벌 예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박한 설정이 충격을 더한다. 이처럼 '운명전쟁49'는 '운명을 읽기 위해 운명을 건 미션'이라는 컨셉을 전면에 내세우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SC이슈] '활동중단' 박나래 복귀작='운명전쟁49'..2월 11일 공…

[SC이슈] '활동중단' 박나래 복귀작='운명전쟁49'..2월 11일 공…

[SC이슈] '활동중단' 박나래 복귀작='운명전쟁49'..2월 11일 공…

[SC이슈] '활동중단' 박나래 복귀작='운명전쟁49'..2월 11일 공…

[SC이슈] '활동중단' 박나래 복귀작='운명전쟁49'..2월 11일 공…

[SC이슈] '활동중단' 박나래 복귀작='운명전쟁49'..2월 11일 공…

[SC이슈] '활동중단' 박나래 복귀작='운명전쟁49'..2월 11일 공…

[SC이슈] '활동중단' 박나래 복귀작='운명전쟁49'..2월 11일 공…

[SC이슈] '활동중단' 박나래 복귀작='운명전쟁49'..2월 11일 공…

[SC이슈] '활동중단' 박나래 복귀작='운명전쟁49'..2월 11일 공…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작품?으로 서바이벌 예능에 새로운 패치를 장착하며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뭉쳐야 찬다' 시리즈 등 새로운 포맷, 재치 넘치는 기획으로 호평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 제작진들이 모여 참신한 기획으로 기기묘묘한 서바이벌을 진행, 한계를 뛰어넘는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전 세계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운명'을 소재로 한 서바이벌을 통해 예능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 또 다른 K-예능의 신세계를 기대하게 한다.

한편 '운명전쟁49'에는 방송인 박나래가 등장한다. 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에 대한 갑질 의혹과 무면허 의료인인 일명 '주사이모'에게 병원 외 공간에서 링거를 맞고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은 것으로 인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더불어 박나래는 모친과 남자친구에게 매달 월급을 입금해 탈세 의혹까지 불거진 상태다. 이에 출연 중이었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운명전쟁49'는 박나래의 논란 전 녹화를 진행했던 프로그램으로, 논란으로 인해 공개 일정이 불투명해졌으나 최근 확정했다.

그 누구도 도전한 적 없는 신박하고 쫄깃한 설정과 긴장감 넘치는 미션으로 최고의 재미를 선사할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는 오는 2월 11일 4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이후 매주 3개, 2개, 1개의 에피소드가 차례로 공개되며 총 10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