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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이효리가 설 연휴에도 열일을 이어나간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했으며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지난해 8월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를 오픈했으며, 수강권은 티켓팅(1회 가격 3만 5천 원)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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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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