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추석에 시댁 안가더니..설에도 요가원서 열일 "연휴에도 요가하세요"

최종수정 2026-02-09 12:33

이효리, 추석에 시댁 안가더니..설에도 요가원서 열일 "연휴에도 요가하세…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이효리가 설 연휴에도 열일을 이어나간다.

9일 이효리는 자신의 요가 공식 SNS를 통해 "요가원 설 연휴 17일 당일 제외. 16일, 18일 정상 수업합니다. 저녁 수업 정윤샘을 대신해 현진샘이 대강해 주십니다. 연휴 많이 먹고 누워계시지 마시고 요가하러 오십쇼! 지금 예약!"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바닥에 벌러덩 누워 셀카를 찍은 모습. 이효리의 털털한 성격이 묻어난 분위기다. 특히 이효리는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에서도 미모를 빛내 감탄을 안겼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했으며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지난해 8월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를 오픈했으며, 수강권은 티켓팅(1회 가격 3만 5천 원)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추석 이상순은 부부의 일정이 바쁜 탓인지 연휴 기간 어딜 가지 않는다며, 이효리와 함께 시간을 보낼 계획임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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