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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20년간 정들었던 집을 떠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한 팬은 "이사 축하해요. 또 어떤 센스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라는 글을 남겼고, 최은경은 "아이쿠. 집이 작아져서 기대하시면 실망할지도^^"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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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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