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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오랜만의 데이트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5분 메이크업'에 나섰다.
특히 김나영은 최근 한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도 전했다. 그는 "화보 촬영 때 했던 메이크업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대로 재연해 보려고 한다"며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사용법을 설명했다.
베이스는 브러시가 내장된 쿠션으로 가볍게 피부 결을 정돈한 뒤 퍼프로 밀착력을 높였다. 아이 메이크업은 코랄 컬러 섀도를 섞어 눈두덩이에 자연스럽게 발라주고, 앞머리와 애교살을 밝혀 어려 보이는 인상을 연출했다. 그는 "요즘 메이크업은 중안부의 싸움"이라며 애교살을 강조해 얼굴 비율을 보완하는 팁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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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촉촉한 립밤 스틱을 오버 립으로 발라 혈색을 살리며 생기를 더했다. 김나영은 "매얼굴에도 바를 만큼 마음에 드는 컬러"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메이크업을 마친 그는 "아까랑 좀 다른 사람이 됐죠?"라며 환하게 웃었고, 설렘 가득한 데이트 준비를 마무리했다
앞서 김나영은 얼굴 볼륨을 채워주는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 신우, 이준을 홀로 양육해 왔으며,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했다. 지난해 10월에는 결혼식을 올리며 4년간의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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